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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의 나라걱정 (제 2탄)♡                                           &nbs…
  ☆망국 100년☆                                           &n…
    #몸이 마음에게                                     이종권  나를 지배하는 너마…
♡황금빛명상♡                          효성/김태달 내몸을 내마음대로 할 수 없음에 몸이 편하지 않을 때는, 화를 내지 마십…
  ♡이 뭐꼬?♡                                           효성/김태달 …
      내인생 반추하며                                         &nbs…
                                                 &n…
                                                   …
                                                &nbs…
  <시인,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순천본부장> 음력설이 얼마 남지 않았다. 모두가 “낯 설은 날, 낯선 시간, 낯선 마음, 낯선 시간, 낯선 사람”을 기다리고 있지는 않는지, 아니 새로운 그 무엇을 바라고 있지는 않는지, …
<강충인/미래교육자>   4차 산업혁명시대는 과거의 교육방식으로 미래인재를 발굴하거나 육성할 수도 없다. 하나의 답을 가르치는 교육으로 미래 인재를 발굴하거나 육성할 수 없다는 의미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김용수 시인>   길고 긴 터널이었다. 그 동안 암울했던 상아탑에 빛이 보인다. 아니 “소통과 투명의 리더십으로 순천청암대학의 100년이 펼쳐지고 있다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지난 14일이었다. 순천 청암…
<김용수 시인> 옛말에 “가만히 있으면 중이라도 간다. 알아야 면장을 한다.”는 속설 등이 있다. 이 속설을 대변이라도 하듯 순천시의회 ‘순천역사바로잡기특별위원회’가 주최한 토론회가 망신살로 뻗치고 있다. …
<오양심 주간>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표사유피인사유명豹死留皮人死留名)는 속담이 있다. 인간이 죽어서 이름을 남기기 위해서는 가장 본질적인 이름을 잘 지어야 한다. 사람…
  <오양심 주간>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
  <김용수 시인>   “꿈 많던 학창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70대라니 너무도 믿기지 않는다.”  “흑! 흑! 우리가 졸업한지 몇 년 됐지? 그 옛날 학창시절이 그립다.”  “박 교수님! 그때처럼 간호학을 가르쳐…
  <미래교육자>   4차 산업혁명은 정보시대이다. 주어진 문제에 대한 하나의 답을 요구하지 않는다. 돌발적인 상황에 대한 다양한 해답을 요구하는 시대이다. 정해진 답이 없는 시대이다. 다양한 해답은 융합적 사…
  <오양심/칼럼니스트>   촛불집회는 광화문의 문화행사이다. 자신의 몸을 불살라 주위를 밝게 비추자는 것, 약한 바람에 꺼지면서도 여럿이 모여서 온 세상을 채우자는 것, 어둠 속에서도 빛을 잃지 말고 새벽을 …
  <오양심 주간>   지금 한반도에는 전쟁의 위험수위를 넘어서고 있다. 언제 무슨 일이 발생할지 모르는 위태로운 상황이다. 한반도에서 전쟁이 나면 그 참화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우리의 생명과 재산…
  <김용수 시인>   대자연의 품에 안기어 살아가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먹거리 볼거리 등 휴식문화를 즐기는 사람도 있겠지만 다수의 사람들은 힐링문화를 찾아 자신의 건강을 챙기려는 사람들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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