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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무량심(四無量心)명상 (1657)

기자명 : 김효상 입력시간 : 2021-01-25 (월) 12:17




♡4무량심(四無量心)명상   (1657)
                                     


                                                        효성/김태달



4가지 한계 또는
범주가 없는,
양으로 따질 수 없는
마음 즉,

사무량심, 사범주
(四無量心, 四梵住)를 가지고
마음을 닦는 명상을 의미합니다.

자비희사의 마음 즉,

① 자(慈 : 자애)는,
모든 존재들이
행복하기를 기원하는 마음입니다.

② 비(悲: 연민)는,
모든 존재들이
괴로움에서 벗어나기를
기원하는 마음입니다.

③ 희(喜: 더불어 기뻐함)는,
모든 존재들의 행복이나
잘한 일을 함께 기뻐하는
마음입니다.

④ 사(捨: 평정/평온)는
모든 존재들은
각자 자신의 행위(업)의
결과를 받는다고 생각해서,
한 쪽으로 치우치고
대립하지 않는 마음을
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평상시
화를 자내거나
난폭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에게
권장하는 수행 주제입니다.

이 주제로
꾸준히 수행을 하면,

분노와 잔인함 등에서
잠시나마
마음을 편안하고
진정되게 해주는 
수행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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