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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디플러스 서현준대표, 암호화폐 거래소 빗코엑스(bitkoex)오픈

기자명 : 오양심 입력시간 : 2018-04-23 (월)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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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디플러스 서현준대표>

 

[대한방송연합뉴스 이태호기자] (주)지앤디플러스(대표 서현준)는 2년여의 연구개발을 통해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 다국적 암호화폐 거래소를 목표로 하는 빗코엑스(bitkoex)가 4월 오픈베타를 시작으로 오는 5월초 국내 정식출범을 앞두고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 중국, 베트남 기술진이 공동 개발한 빗코엑스(bitkoex) 암호화폐 거래소는 금융권에 준하는 보안시스템과 증권사HTS 수준의 주문편의기능을 웹으로 구현하고 원클릭 주문기능을 비롯해, 예약주문, 시장가주문, 손절/익절, 자동분할매수/매도 등 거래편의성을 극대화한다. 또한 다양한 편의기능과 함께 동시에 여러 종목을 거래할 수 있는 멀티주문창 기능 등 을 제공한다. 해외 및 국내거래소의 각종 코인들의 차익시세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실시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5월 정식 오픈(open)을 앞두고 4월 오픈베타를 진행하면서 한 달간의 거래 수수료 무료 시행과 함께 페이백 등의 다양한 오픈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비트코인, 비트코인 캐쉬, 이더리움 이외에도 ICO로 인해 생겨난 이더리움 기반코인 등을 추가로 상장할 예정이다. 서울의 온라인거래소 출범과 동시에 서울, 부산, 대구, 국내와 해외의 홍콩 오프라인 고객센터도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5월초 오픈(open)과 함께 출발한다. 국내 최저 수수료를 적용해서 업계의 차별화 전략으로 경쟁력을 이어 간다는 복안이다.


또한, 빗코엑스(bitkoex) 암호화폐 거래소는 다국적 국가를 목표로 내세운 글로벌거래소답게 올 6월중 홍콩거래소를 시작으로 7월 두바이, 남아프리카공화국, 가나 등 2019년까지 10여개 해외거래소를 목표로 오픈을 진행할 예정이다.


투자자의 안전성과 보안을 최우선으로

서현준 대표는 “현재 기존 암호화폐거래소들의 대부분의 해킹사고는 기술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 즉, 관리 부주의로 인한 과실이 대부분의 원인을 차지하고 있다”며 “이 부분에 대해 빗코엑스 암호화폐거래소는 자산관리규정, 관리규정 두 분야로 나누어 철저한 보안관리 규정을 만들고 준수할 것이라며, 디도스방어시스템, 해킹방어시스템, 통신테이타암호화로 보안을 철저히 하며”, 특히 “보안관리 책임자를 대표이사의 권한보다 더 높게 우선시 하는 등 관련 매뉴얼을 만들어 향후 오픈할 해외거래소에도 공통으로 적용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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