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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류현진(32)이 다승 공동 선두에서 다승 공동 2위

기자명 : 김효상 입력시간 : 2019-10-30 (수)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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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났다.워싱턴 내셔널스 스티븐 스트라스버그(31)가 11승을 따내며 내셔널리그 단독 선두에 나섰기 때문이다.

스트라스버그는 13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동안 안타 7개와 볼넷 1개를 내줬지만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10승을 기록 중이던 류현진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잭 그레인키, 밀워키 브루어스 브랜든 우드러프는 동시에 공동 2위로 내려앉았다.

류현진은 오는 15일 보스턴 레드삭스와 원정경기를 통해 다승 공동 선두 복귀를 노린다.

류현진은 현재 10승 2패, 평균자책점 1.73을 기록 중이다. 평균자책점은 여전히 메이저리그 전체 1위다.


“류현진은 클레이튼 커쇼가 그랬던 것처람 현재 다저스에서 가장 일관된 활약을 보여주는 선수다. 팬들은 그가 마운드에 올라설 때마다 승리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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